열화상 카메라의 시작은 군사용, 코로나 외 주택검사에도 중요한 도구
열화상 카메라의 시작은 군사용, 코로나 외 주택검사에도 중요한 도구 그 전엔 열화상 카메라를 사용한 주택검사, 특히 단열검사에 대한 부분으로 조금 알려져 있었을 뿐입니다. 그것도 주택검사에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2005년부터이니 10여년 정도 밖엔 안된 일입니다. 미국에서 주택검사 자체도 제도화된것이 1990년대초 정도이니 이제 30년 정도 밖엔 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주택검사와 열화상카메라 활용은 함께 성장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할 … Read more